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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 시리즈 역대 최대 점수는 역사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 2005년 바이오하자드4의 96점입니다. 뒤를 잇는 것이 코드 베로니카의 94점, 이후 바하4 리메이크가 93점, 이후 원작 바하1과 바하2 리메이크 등이 뒤를 잇는데요. 

88점이면 무난한 스타트인 것 같습니다. 전체 순위로 보면 약 8~10위권 이네요. 리메이크 시리즈, 원작 시리즈와 비교하면 조금 낮은 점수지만, 신규 넘버링 시리즈(바하7, 바하8)과 비교하면 가장 높네요.


긍정적 리뷰 요약

  • IGN France (Metacritic 긍정 100)

    • 공포와 액션 사이의 균형이 뛰어남. 긴장감과 연출이 높은 수준으로 조화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

  • GameSpot (8/10) (Pure Xbox 요약치 반영)

    • 시리즈 전통을 잘 이해하고 활용한 설계라는 평가. 다만 새로움이 부족해 과거의 성공에 기대고 있다는 평가도 존재.

  • Push Square (8/10) (Pure Xbox 요약치 반영)

    • 서바이벌 호러와 액션 양면을 잘 구현했지만 분량 밸런스가 일부 아쉬움을 남김. 전반적으로 훌륭한 작품이라는 결론. 


  • 부정적 리뷰 요약

  • Region Free – Joonatan Itkonen (★★★ / 5)

    • 팬서비스와 향수 요소에 너무 의존한다는 비판. Grace와 Leon 전환이 어색하고 이야기 흐름이 통합적이지 못하다는 지적.

  • Mashable (3.75 / 5) (언급 via Reddit 요약)

    • 메카닉과 연출은 좋지만, 향수 요소 과다 및 군더더기 패딩으로 인해 최고 수준 반열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

  • Heavy Nostalgia Critique (Metacritic 서머리)

    • 전체적으로는 즐거운 게임이지만 전작 대비 하향 평가 또는 한 단계 전진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일부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