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와서 글적는 저도 한심하지만

린클하는사람보면 그렇게 한심해보일수가 없어요...

혜택받겠다고 꾸역꾸역 피방가는거보면 그렇게 부끄러울수가없고
6검4셋맞췄느니 7검 떳느니..
좋아하는거 보면 그렇게 한심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그 한심함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도 놓지못하고 하는 모습에서 오는거 같네요

당신들보다 제가 더 못난사람일 순 있지만
그냥 한심해 보입니다..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