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조각낸 채소만 하더라도 1차재료가 감자, 오이, 당근, 양파, 토마토, 마늘, 딸기, 블루베리, 호박, 고구마, 고추 해서 11종류나 있잖음
도대체 왜 이렇게 나눠놨는지 이해가 안감
조각낸 채소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1차재료가 이렇게 나눠져 있던데 대체 왜 이런거임?
난잡하기만 하고 그냥 5개정도로 축소 통합하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