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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03:28
조회: 904
추천: 6
곰범 일지 #8, "복수의 망명" .EE2020 10 30 (토) 오후, 흐림 샤글레를 하고있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군침싹은 세력작 서대 캐릭을 꺼내며 대기를 하고 있었다. ![]() 보스 몹이 뜨자마자, 군침싹 서대 부캐놈들이 이유없이 대기하고 있던 나를 공격하기 시작했고, 주변에 있던 동대 그 누구도 내게 도움을 주지 않고 구경난것마냥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다. 한술 더떠, 내가 죽자마자 나한종은 "동대 보스 딜 ㄱㄱ"라고 말하며 마치 계획했다는듯이 행동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동대들은 날 왕따시키고 있었다. 난 내가 뼈를 묻으려 했던 동대에 대한 정과 미련은 그 순간부터 사라졌다. 이윽고, 난 그들을 부셔버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 ↓ Real Story 곰범 일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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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입 천만원 타일 사업자 아키에이지 누이 서버: 곰범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 4가 거주 중인, 28세 고인범입니다. 현재 타일 시공 일을 7년째 하고 있습니다. 개인 SNS 블로그: http://blog.naver.com/dlsqja52 타일 업종 네이버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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