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와우할때 PC게임을 모바일에서도 확인하고싶어서

스마트폰에 원격앱 깔고 그랬는데 

최근엔 크로스플랫폼이라해서 MMORPG겜들도

엔씨소프트 프로젝트TL이나 펄어비스 붉은사막보면

신작개발 밑그림부터 PC-콘솔-모바일 통합으로 가는 추세고

이제 남은 바램은 국가간 서버통합해서

시차, 핑 걱정없이 밤낮으로 활성화되는 MMORPG

그런 글로벌게임 나오려나

다 들리는 적대진영 언어시스템으로 쌈박질해봐야 체감도 안되고

 진짜 사방에서 외국어가 들리는 그런 MMORPG 해보고싶다

배그나 그런거 보면 이제 AWS나 Azure로인해

서버를 권역화로 묶는건 어려운일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