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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0 11:54
조회: 3,583
추천: 1
바닷가와 온천의 풍경이 보이는 벼랑위의 집자랑~
아키에이지를 시작하고 랩업보다는 집을 짓는게 제 목표였습니다.
허수아비 텃밭을 가꾸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고, 오로지 공용수목원과 허수아비 텃밭,
통나무가 다 모인 시점에서 석재가 부족해서 결국은 경매장에서 석재는 샀지만 ㅠ.ㅠ
어제 아침 집 주위로 실용성과 조경을 위하여 이것저것 예쁘게 보호막 넘어서 나무와 씨앗을 심었으나..
그래서 오늘은 집을 벗어나지 않고 나무를 심고 라벤더와 장미도 심고 해서 그나마 모양이 조금 나왔습니다!
집을 배경으로해서 한바퀴 돌려가며 스샷을 찍었습니다! ㅎ 예쁘게 감상해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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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냐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