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디코방에 붙어 살아 숨쉬고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저번 제 편지도 누군가의 전달을 통해 보셨다고 들었읍니다.

저는 꿈에서 보았읍니다.
대장이 다시 연어마냥 돌아와 현질하며 템을 맞추는 모습을...

오늘 누이 서버에 놀러가서 레어찡,페피씨를 보았읍니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니 좋았읍니다. 대장을 보면 더 좋을 것 같읍니다.

오랜만에 아키를 하다보니 예전에 비해 정말 평화로웠읍니다.
지금 이 평화로운 세계에는 대장이 필요합니다. 
대장같은 분ㅌㅏ...ㅇ 읍읍.. 동,서대를 흔들어놓고 활개쳐야 비소로 아키에이지가 아닐까싶읍니다.
 
저는 지금 장점 6200을 찍고 하루하루 달구지를 끌며 잘 살고있읍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말고 그곳에서 편히쉬시다 때가 되면 오십쇼... 기다리겠읍니다.



겜쌋다 돌아온 병신 집시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