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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05:49
조회: 385
추천: 6
언랭크드의 후예자 미츠하의 해적생활 1화복귀한지 어언 두달이 되가고있다.
처음 복귀 했을 땐 너무 나약했던 자신이 싫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찐빱템으로 재밌게 플레이를 할 수있을까 고민했다. 그때 종족채팅에서 징조를 모집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재빠르게 공격대에 가입을 신청했다. 하지만 나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왜냐 공격대를 들어가자마자 어느 씹틀니딱딱충이 "어? 미츠하?? 저분 언랭아닌가요? 저분 막피범이에요 추방해주세요" 라는 말을 꺼내 들었다. 나는 너무나도 어이가 없었고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언랭크드가 망한지 3년이 지나가고 있는데 신규유저에게 언랭의 <악>과 언랭의 역사를 가르키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굴복하지 않고 틀딱충을 설득시켰다. 그렇게 겨우겨우 말싸움이 끝나고 모두에게 인정받아 징조를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 징조가 끝나고 아이템 장비를 (파밍) 하기위해 빛나는 해안으로 이동해 몬스터에게 다가가 무자비하게 결정타를 날려 [미확인된 고대의 방어구] 아이템을 획득했다. 그때나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그 없었던 뉴비or복귀자가 내 옆에서 장비를 파밍하기 위해 사냥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너무나도 감동해 그의 옆에 다가가서 말했다. " ㅎㅇㅎㅇㅎㅇ " " .... " " ㅎㅇㅎㅇㅎㅇㅎㅇ!! " " ... " 이렇게 3~4번을 인사해 보았지만 그는 나에게 눈길조차 주지않고 묵묵히 사냥을 했다. 나는 참을 수 없었다. 인사를 했는데 왜 안받아주고 눈길조차 주지않는가 의문점이 들었다. 그렇게 수분 생각한 후 결론을 내렸다. 그 결론은 <처단> 그저 나를 무시한 대가로 나는 무자비하게 그 <물총새> 를 단 한대도 맞지 않고 백혈병의 비장의 검술 제 1형으로 무자비하게 처단했다. 그 날이 복귀하고 첫 <살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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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