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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13:27
조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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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던 부분중 하나인데영웅시스템이라는게 내가 생각하기엔 오롯이 "세력전" 을 위한 컨텐츠라고 보거든
근데 보면 영웅의 행동도 그렇고 다른사람들이 영웅에게 원하는 요구사항도 그렇고 전쟁보다는 "귀찮은 일 대신 해주는 존재" 정도로 보는거같아서 뭐랄까 좀 불편함 영웅 되면 다른사람들 대신해서 "일퀘진행" 을 도맡아 해줘야 한다던가, 전쟁을 피해서 징조를 깨줘야 한다던가 이런쪽으로 기대하는 사람이 많은거같더라 사실 영웅의 역할은 저게 아니라 세력간의 전쟁에서 불꽃이나 깃발을 어디에 쓸건지를 결정하는 전략병기같은거 아님? 민심의 방향이 잘못되서 영웅들에게 요구하는게 저런게 되니까 영웅이 되면 저런걸 안할 수 없어지고 더 나가서는 저런걸 해야 영웅이 될 수 있는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거같음 통솔력을 좀 개편해서 세력쟁을 참여하는 사람만 투표권을 가질 수 있게 해야한다고 본다 나같은 쟁 안나가는 버러지는 당연히 영웅과 관련된 컨텐츠에 대해서는 투표권조차 없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함 |
신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