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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0 23:17
조회: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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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검사 오늘 포화란가고 권사개사기라고느낀사연검역암기로 발라라 1넴작업하다가 파티 쫑나서
다른파티갔는데 검권암기였어..
근데 나한테 보스딜하래 권사가 쫄한다고..그래서 얼떨결에 그냐 딜했지..
근데 2페이즈할려고 날아올라서 연막안에있었는데 잘보니 쫄1마리는사라져있고 1마리 남았더라..
난 낑구기막혔다더니 있구나 싶었어..3페이즈 연막을 가니 남은쫄1마리가 반피정도되더라?
결국은 발라라 조지고나니 맛있게 생긴 쫄1마리만남았어..
근데 애들이 권사한테 이번판은 쫄처리가 조금 늦네요 이래..ㅋㅋ
뭐지?싶었어..설마 쫄1마리를 잡았던거야?하고..
난 내심 회의감이 들었어..난 그냥 탱만하기에 바쁜대..쫄2마리 피도 거의 못깍는데..저색기 뭐지?괴물?공포물?호러물?
아 이래서 검사가 용기둥 수호대 대장이구나..아 이래서 권사만 찾는구나..
아 권사는 탱도 나보다 좋고 딜은 비교자체가안되는 이문권사는 암살,기공을 위협할정도의(뛰어넘을수도?)딜을 넣는구나...
난 그럼 뭐지?내가 할일은?내가 해야하는일은?파티원이 나에게 기대하는일은?나의 인생은?내 목표는?나는 이제 자아정체성을 잃었
다..권사 이씹사기를 좀 하향시켜줘..검사는 상향시켜주고..좀 평준화좀하자..하..그저 눈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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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루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