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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 17:04
조회: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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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검까지 맞추고 드는 검사의 회의
검사는.. 그저..
출혈 셔틀 일뿐...
탱을 하고 싶어도 권사,기공 한테 어글 가져오기도 힘들고..
염화 1~2넴 같은 패턴자체가 어글을 계속 먹게되는 보스가 아닌 염화같은 데미지로 어글먹는 보스는
뭐... 동급 무기로는 어글 유지 못함.... 출혈 유지하느라 평타도 자주 쓰는것도이고 먼넘의 큰기술은 다 45초이니..
딜을 하고싶어도, 출혈 유지가 더 급하고...
어검술이라는 쓰레기 같은 스킬이 존재해서 검사의 데미지선택 스킬의 폭은 더 줄어들고.. 존재 이유를 모르겠음..
논타겟팅 게임은 말그대로 액션성의 재미로 하기때문에, 1000 데미지를 한번 쓰는 기술보다, 200 데미지를 5번눌러서
쓰는게 더 재밌다는 사실을 왠지 망각한느낌...
좀 그렇네요. 왠지 검사하고 있으면 테라가 절실히 생각남..
마지막 제일 짜증나는것
합격기로 다운시키면 평타 출혈 계속 걸어야하는데
데미지도 별로 왜 있는지도 모르는 발차기만 죽어라고함...
모냐고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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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