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국도를 타고 한계령을 지나 낙산사를 다녀올 때의 사진들입니다.

가는 도중 쉬었던 화양강 휴게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한계령 휴게소에서 식사를 하고 잠시 바라본 풍경입니다.







양양 낙산사입니다.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있습니다. 해수관음상 주변의 벤치에 앉으면, 저 멀리 울산바위도 보입니다.







해가 지고, 낙산 해수욕장에서 찍은 저녁 사진들입니다.



















다음날 아침, 일출은 못봤지만 그래도 해가 뜬 직후에 한장 찍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