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지 계산 구조 원출처: yoka 시트(www.youtube.com/watch?v=0BZnlAAZd5A)

실제로 인게임 허수아비(말뚝 연습) 대상으로 각성데미지 및 찰과상데미지를 계산해봤을 때 오차율은 약 3%정도 남

허수아비레벨(방어력 x): 예상데미지/실제데미지 → 오차율%
16렙(방어력 10): 8660.91 / 8922 → −2.93%
51렙(방어력 29): 8594.46 / 8852 → −2.92%
71렙(방어력 58): 8493.02 / 8751 → −2.95%
81렙(방어력 270, 저항 15%): 7751.51 / 8009 → −3.22%

오차율이 약 3% 정도 나는데, 차이나는 이유?(추정) 

 1. 모든 증뎀(약 3%) 항목을 계산식에 누락했을 가능성 (본인 실수) 
 → 특정 버프·패시브의 ‘모든 피해 증가’자체를 계산식에서 빠뜨렸을 가능성

 2. 피해 증가 효과의 합/곱 계층 구분 오류 가능성 (적용 방식 오류)
 → 피해 증가 효과를 합연산으로 처리했으나, 그러나 일부 항목이 별도의 곱연산 항목의 존재 가능성

 2. 계산식 구조 자체의 오차 
 → 출처가 오피셜이 아닌 유저에게서 얻은 식이므로 실제 게임 계산과 다를 가능성 

3. 소수점 처리 방식 차이 (인게임 연산 시스템 문제) 
→ 중간 단계에서 버림/반올림/절삭 처리 여부 차이로 인해 최종 결과가 누적 오차를 만들었을 가능성 

그 외에 15% 저항이 적용되는 81레벨 허수아비 구간에서 오차가 확대되는 것으로 확인됨. 이는 현 계산식에 저항에 대한 항목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으로 추정 

추가데미지 계산식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음

추가데미지 계산식에서는 외공추가와 속성공격추가를 합산한 뒤 외공관통 및 외공피해만을 곱하는 구조를 사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음. 

그러나 외공관통과 주속성관통 수치를 각각 변경하며 동일 조건에서 반복 실험한 결과, 관통 변화에 따른 데미지 증감 패턴은 계산식과 일관되게 나타났음. 

따라서 현재까지의 실험 범위 내에서는 추가데미지 계산식 자체의 오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