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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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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와 알카트라즈LA 를 거쳐 샌프란시스코를 가서 알카트라즈를 보고 왔을 때의 사진들입니다. 10년 전인 듯 싶습니다.
LA 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던 도중 길 오른쪽에 보이던 목장입니다. 한 5~10분 정도 달려도 계속 목장이었습니다. 사이즈가 어마어마했고, 왜 그리도 미국이 소고기 시장 개방을 요구하는지 배경이 이해가 갔습니다. ![]() 샌프란시스코의 언덕길을 지나니 저 멀리 알카트라즈가 보입니다. ![]() 알카트라즈에 들어가기 위해 배를 기다리던 도중 구경한 항구의 모습니다. 바다사자도 보이네요. ![]() ![]() ![]() 배를 타고 들어가서 알카트라즈를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숀 코넬리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한 영화 The Rock 을 한 열번은 넘게 봤는데, 알카트라즈를 드디어 가보게 되었네요. 영화처럼 관광객들이 직접 감옥 안에 들어가는 코스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한글 음성 안내가 가능해서 다행이었습니다. ![]() ![]() ![]() ![]() ![]() 다시 항구로 돌아와 바다사자도 보고 노을도 보고 야경도 보고 저녁도 먹었습니다. ![]() ![]() ![]() ![]() 돌아가는 길, 밤이지만 금문교 입구에서 잠깐 내렸습니다. ![]() 샌프란시스코 해변의 공원입니다. 공항 근처여서 착륙하는 비행기들이 줄지어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분당 1~2대씩 내려오네요. ![]() ![]() ![]() ![]() ![]() ![]() ![]() 안쪽의 만을 가로질러 넘어가는 다리였던 것 같습니다. ![]()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노을이 보이길래 한 컷. ![]() 이때는 사진을 열심히 찍지도 않을 때고, 폰 카메라의 해상도도 높지 않으 편이라 지금 생각하면 매우 아쉽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