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쥬안, 호조정원, 수로각과 경내에 이어 난젠지에서 들른 또 하나의 정원인 난젠인(南禅院)입니다. 

별도의 입장료를 내야 하는 유료 구역임에도, 다른 것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좀 뒤떨어집니다. 그래서 굳이 방문하기보다는 옵션 정도로 간주해도 무방한 곳입니다. 수로각 바로 뒤편에 있습니다.


































난젠지를 모두 돌아본 뒤에 향한 곳은, 산넨자카 바로 밑 네네의 거리에 있는 고다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