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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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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괘와 팔부기재팔괘 건(乾:☰)·태(兌:☱·이(離:☲)·진(震:☳)·손(巽:☴·감(坎:☵)·간(艮:☶)·곤(坤:☷)을 말한다. 괘(卦)는 걸어 놓는다는 괘(掛)와 통하여, 천지만물의 형상을 걸어 놓아 사람에게 보인다는 뜻으로, 그 구성은 음효(陰爻:- -)와 양효(陽爻:―)를 1대 2, 또는 2대 1 등의 비율로 셋이 되게 짝지어 이루어진다. 《사기(史記)》 <삼황기(三皇紀)>에 보면, 팔괘는 중국 최고(最古)의 제왕 복희(伏羲)가 천문지리를 관찰해서 만들었다고 하며, 뒤에 이 괘 두 개씩을 겹쳐 중괘(重卦) 육십사괘(六十四卦)를 만들어 이로써 사람의 길흉 ·화복(禍福)을 점치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팔괘 [八卦] (두산백과)
건 - 북두검성 건마(검사) 건괘는 양효(陽爻)로서만 이루어진 순양괘(純陽卦)이다. 건이라는 글자는 생명력을 의미하는 글자로서 천(天)이 하늘의 형체를 그린 글자라면 건은 하늘의 성격과 본질적 기능을 의미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건괘 [乾卦]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곤괘(○○)는 음효(陰爻)로만 이루어진 순음괘(純陰卦)이다. 곤(坤)의 글자 뜻은, 토(土)가 십이지(十二支)에서 신(申)에 해당되므로 토와 신이 합하여 이루어졌다고 한다. 곤은 여러 가지 각도에서 건(乾)과 대응되는데, 건의 성질이 강건(剛健)함에 비하여 곤은 유순(柔順)함을 말한다. 즉, 건이 남성적이라면 곤은 여성적 성질을 대표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곤괘 [坤卦]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감괘는 팔괘 가운데 물을 상징하는 감괘가 두 개 겹쳐져서 이루어진 것이다. 감(坎)은 본래 ‘구덩이’를 의미하는데, 괘상을 보면 양효가 음효 사이에 빠져 있는 형상이므로 ‘빠지다(陷)’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험난하다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감괘 [坎卦]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64괘는 상·하 두 편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상편(上編)은 순괘(純卦)인 건(乾)·곤(坤)괘에서 시작되어 순괘인 감(坎)·이(離)괘로 끝나기 때문에 이괘는 상편의 마지막 괘가 된다. 이괘는 팔괘 가운데, 불을 상징하는 이괘가 두 개 겹쳐져서 이루어진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이괘 [離卦]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태(兌)는 팔(八), 구(口), 인(儿)이 결합된 회의문자이다. 팔(八)은 분개(分開)의 뜻을 가지고 있다. 이 글자는 사람이 웃어서 입이 벌어진 모습을 나타내는데 여기에서부터 ‘기쁘다’라는 의미가 파생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태괘 [兌卦]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진 - 파륜성 진웅(역사) 진(震)은 우(雨)와 진(辰)의 합성어로서 우뢰가 쳐서 사물을 진동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글자다. 진괘는 아래에 있는 양기가 지면(地面)의 음기를 뚫고 나오는 모습을 본뜬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진괘 [震卦]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간괘는 문왕팔괘방위지도(文王八卦方位之圖)에 의하면 동북방에 위치하며 괘사(卦辭)·효사(爻辭)·단전(彖傳)·상전(象傳)·설괘전(說卦傳)·서괘전(序卦傳) 등에 의해 다양한 의미를 갖는데, 간괘는 그 방위와 의미에 의해 한국 사상에서 독특하게 해석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간괘 [艮卦]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손(巽)은 본래 신에게 제사드리는 모습을 그린 글자인데, 제사지낼 때 사람은 겸손해지지 않을 수 없음으로 ‘겸손하다’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손괘 [巽卦]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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