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때 검사 10성, 권사 12성까지 찍고 놀다가
2년 잠수타고 이번에 돌아와서 검권 1렙부터 다시 키웠어요
이제 둘다 12성 찍었네요
(요즘은 메인퀘만 깨도 12성이 되네요 놀라움)

여튼 검권 여전히 너무 재밌네요
검사하면 권사 하고싶고 권사하면 검사 하고싶고...
둘다 재밌어서 하나만 할 수가 없음 ㅜㅜ

뭐... 돈 대비 효율이 안 좋은 캐라고는 하지만...
취미생활에선 효율 안 따지는 스타일이라 재미있으니 장땡이네요
뭐 걍 그렇다고요
회사인데 자꾸 검권 아른거려서 주절대고 가요 안녕
오늘은 칼퇴하고 바로 블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