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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05:33
조회: 707
추천: 10
블소 원래 탱 같은 거 없음.기공탱, 권탱, 검탱, 고양이탱...
탱을 안 서는 직업은 암살, 역사 뿐.
결국 탱할려면 누구나 탱할 수 있음.
역사도 탱은 안하지만 할려면 할 수 있음(애로사항이 많이 있겠지만..)
그러면 우선 블소가 말했던 탱, 딜, 힐 개념이 없는 건 맞음(힐은 우선은 없으니)
그런데 왜 탱이라는 포지션이 생길까?
그건 기공의 무빙, 권의 반격, 검의 막기 때문이 아니라고 봄.
어글을 한명이 가지고 있어야 패턴이 단조로워지는 보스 패턴에 문제가 있다고 봄.
지금 인던 보스들을 보면 어글자가 자주 바뀌면 아주 미쳐날뛰는데
인던 공략의 편의상 예측 가능한 패턴을 상대하는 것과 다음 패턴을 예측하지 못하고 모션만을 보고 판단해서 상대하는 것은 난이도의 차이가 엄청남.
그것 때문에 고정적으로 어글을 가지고 있어야할 탱이 필요하게 된 것이고
타 클래스에 비해 어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기탱, 권탱, 검탱이 생기게 된거라고 봄.
블소가 기존에 내세웠던 탱, 딜, 힐 개념을 확실히 없애려면
어글이 바뀌더라도 일정한 패턴을 보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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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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