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조삼모사라는 사자성어를 아세요?

 

처음부터 만약 버그 없이.. 너프시켰다면..

 

권게는 이러고 떠들었겠죠?

 

'그래도 이정돈 좀 심한거아냐?', '아 어글 개안들어가', '이건 뭐 접으라는거네..'

 

근데 버그가 있으니까 이런말들이..

 

'하향 인정하는데.. 버그가 심해...', '버그때문에 접는다..' 등..

 

 

혹시 버그를 만든이유가..

하향하고 버그 넣은다음..

 

버그 패치시키고.. 입다물게 하려는 속셈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