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인가.....쳇.......나는 요즘 불면증에시달리고잇다.... 

날끔직하게 괴롭히는...어둠의 싸이코녀석들과 밤새  

전투를 하느라 ...이러는거같다.....오늘도 수면제 한웅큼 먹고 그재서야 잠이들엇다.......난...악몽을꾸엇다... 

 
꿈에는 나를 오라는것같은 집한채가잇엇고... 

그문을...연순간.. 
 

내얼굴이들어잇는 기이한 분위기에 시계가 하나 잇엇고.. 

그시계가 12시를 가르키자 나는 어딘가로이동햇다 
 
기이한 미술관 인것같다 ....아까그시계는 작은모습으로 
 
벽에 걸려잇엇고 어째서인지 아무도움직이지않앗고  

회색인지 검은색인지 알수없는 색으로 덮여져잇엇다.... 

꿈애서 깬후로....내인생은 180도 달라졋다  

죽음에 가까워진사람한태는 죽음에가까운 오묘한색이 

보이게된것이다 난 그걸 죽음의색이라부르게되엇다 

곧 죽을녀석이나 이미죽은녀석 그런녀석들은 알수없는 

색상으로 칠해져잇엇다...난...이걸죽음의 색이라부른다.. 

문뜩...거울을봣다... 
 

이잰 나한태도 죽음의색이 감돈다............. 

죽음에 가까워진자는.....죽을수밖에없다...이건가... 

나원.....킄....난...그렇게...잠식당하는거 같앗다....

이세상한태.......문자 한통이왓다..
 
 
 
 
 
Dead Ead Plag....




....탕!!!!!!!!!!!!!!!!!!!!!!!!!!! 




워.. 중2병 컨셉 잡는 블로그에서 복사해왔는데 뭐야 이겤ㅋㅋ

아츠아츠님 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중2병 코스프레 수위조절 실패해서 죄송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