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은 충분했지만 선뜻 15층에 오르기에는 부담이 있어서

그동안 14층까지만 올라갔다가 항상 다시 내려왔지요..

한번 15층올라가서 트라이 시작하면 몇시간이고 붙들고 있을것만 같아서요 ㅠ

그치만 한달정도 하루도 빠짐없이 쩌는 기공님들이 올려주신 육손영상은 매일 5번이상씩은 봤지요

그러다보니 3주째정도부터는 영상을 보고있지만 전체화면으로봐서 내가 육손을 잡고있다는 착각 ;;

어느순간 모든 패턴도 다외워버리고 다음에 뭐가 나오겠구나 다 파악이 됐음 ;;

오늘 아침에 육손 올라가서 처음으로 육손 얼굴보고 트라이시작했는데

맨날 돌던거 도는 기분이라 원트 ;;


영상에 세뇌당한건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