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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03:57
조회: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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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 양반이랑 일 못하겠음과거에 폰팔이짓 하면서 손님들 통수한번 후린적 없고
존나 투명하게 부산대 최저가 자처하면서 장사했는데 지 친척 새로 산 폰에 대해서 묻길래 이야기 들어보니 풀마진 페이백.. 거기에 병신된 폰이지만 노트2 공기계까지 가져갔댄다 미리 인정하기 힘들꺼라고 이야기 해주고 통수맞은거라고 알려주니 자기 기분나쁘다고 내가 신용으로 팔고 장사했던 고객 수천명을 사기맞고 사간거라고 하고 날 사기꾼으로 몰아간다 진짜 분해서 손발이 후들거려서 걷지도 못하겠음 오늘 일 시작 할 때 약간 마찰 있었다고 이런식으로 몰아가나 부산에 내가 폰 팔은것도 다 구라라고 하길래 내가 사무실 가보시겠냐 이야기 하니 혼자 그런거 보고 만족하라며 ㅋㅋㅋ 와 이래놓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알겠냐고 반성하라는데 이게 뭔소린지?? 진짜 옛날같으면 일이고 뭐고 매장 다깨엎고 좆까라며 때려쳤겠는데 썩어문들어지는 몸뚱아리에 들어갈 돈 생각하면서 참는다 진짜 분통터지네 죽이고싶다 사장 주변인이라는데 이럴땐 어케해야할지 몰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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