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허.. 아침부터 하품만 나네요;;

 

요 며칠 어머니가 입원해 계시는동안

 

어쩌다보니 아침담당이 되어버려서

 

새벽에 아침밥 하려다보니ㅋ..

 

거의 하루에 4~5시간밖에 못자는 슬픔ㅠㅠ

 

오늘은 주말이니 낮잠좀 자야겠어요ㅋㅋㅋ

 

 

 

 

 

...겜하고 픈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