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면서 느끼는데...

 

오히려 파티원의 도움을 제일많이 받는게 솬사같다는 ㅠㅠ. 이유는 단지 하나 생존기떄문에.

 

팀원의 실수로 누군가 죽었을때 빠른 부활보장(고양이), 광역피해50%감소(민들레), 덩쿨, 방감50%도 있긴 있지만 솔직히 그 외에는 뭔가 있다고 하기에는... 흠...

 

차라리 파티플에선 역사가 최고봉이라 생각되고 린검사는 그 다음으로 대신 린검은 생존도 용이하고...

 

제가 너무 솬사를 까댔나요...? 하지만 애정으로 키운직업이라 뭐랄까 너무 한다는 느낌도 드네요...

 

전에 백청산맥 공개됐을때 스킬들보고 '와 솬사는 완전 서포터다'이렇게 생각됐는데 그게 다 비급으로 들가서 사실상 먹기힘든 존재가되버렸고...

 

걍 징징글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