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양단에 서식중인 관비영 입니다.

이번에 반요쿠사키님과 둘이 고생해서 얻은 기념으로 스샷 하나 올려봅니다!!

아마도 일도양단 썹에서는 최초가 아닐까 싶네요. 정말 단둘이 용환이 잡느라..ㅜ.ㅜ

이제 용환이 다신 구경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덧> 먼저 다모으시고도 끝까지 시간내서 도와주신 반요쿠사키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