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도록 입고 다닌 백귀를 드뎌 벗어버리고....





드디어 흑군녀를 입혔습니다!
사실 본캐를 강탈....




토문객잔 앞에서 폼좀 잡아보다가....




도도한 표정도 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