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dpl을 스테이크 경연대회라 생각한다면
에소조합은 마치 필레미뇽 같은 애들임
이친구들이 빠지면 스테이크가 아니게 되버림
나머지 2자리는 스테이크를 맛있게 만들어주는
바질 후추 같은 향신료같은 친구들이라
무녀를 쓰던 검신을 쓰던 이친구들은 들러리고
없어도 다른걸로 대체가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