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일은 정확히 기억안나 중딩때인가? 한창 벌크시디로 게임 복사시절 니우누리 천리안 채팅방인가 동호회에세 사설bbs에서    게임시디모음이래서 1.4mb짜리로. 압축된파일 30개?45개 이런 게임이 시디여러장으로 구매핬을때. 디아블로1편 데모판? 을처음 접함….  버처의 무서움에 대박이였고. 그후 디아블로2에 고딩시간을 갈아버렸지…. 그후 고3때 대딩형 와우오크의. 붉은송곳니 두건을보고…. 와우에 빠졌고.. 그후 디아3에 빠졌음…. 이때부터인가? 디아3 좀하다보니… 지겨워지기시작함…. 먼가 디2의느낌이아님….  반복에지겨워. 확팩후 정복자에서. 포기 그러다 디4….  얼리흑우로 구매해서 처음 2주는 행복함…

근데 그후에는 이게 먼가 덜만들어진,,  게임에 pc묻었다는걸 자세히모르던 나에게…. 드루여캐를. 보는순간… 알게됨

이젠 내가알던 블리자드는 더이상 없다는걸…. 너무늦게알아버린거지 ….

미련을못버리고.. 안떠나며 기대한 우리가 블리자드를 이꼴로 만든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