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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04:44
조회: 196
추천: 6
고아를 만드는 자 심층 분석: 심장추적자 vs 강력한 화살안녕하세요. 축성도 안붙고 해서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보다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오랜만에 들고와봤습니다. 고아를 만드는 자의 데미지가 뜰쭉날쭉한 이유가 뭘까 그냥 버그딜이 뜨냐 안뜨냐 차이인가 하고 고민하다가, 모든 변수를 제거한 기초 상태부터 풀세팅까지 3단계에 걸쳐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스킬은 심장추적자와 강력한 화살을 사용했는데요. 그 과정에서 발견한 서버 연산 병목에 의한 데미지 잠식 현상을 공유합니다. 1. 실험 배경 및 조건
2. [충격] 기초 상태에서의 태생적 격차 (6배)먼저 스킬 포인트, 정복자, 추가 장비를 모두 제거한 '0'의 상태에서 두 스킬의 순수 체급을 비교했습니다. 스킬의 기본 데미지 기대값은 심추, 강화 모두 1100 정도입니다.
3. 세팅이 완성될수록 줄어드는 격차 (성장의 역설)하지만 정복자 보드를 채우고 세팅을 완성할수록, 이 압도적인 격차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좁혀집니다.
아무 버프도 안받고 공격할 때 뜨는 일반 데미지의 평균값이기 때문에 풀세팅 상태의 실제 데미지 격차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또 실제 인플레이 상황에서는 강화를 못 맞추고 허공에 쏘는 일도 발생하죠. 4. 원인 분석: 서버 연산 과부하 및 증뎀 누락왜 강해질수록 강화의 효율은 잠식당할까요? 그 증거를 포착했습니다.
5. 최종 결론우리는 심추의 편리함(유도 기능) 때문에 강화를 안쓰고 있던게 아니라, 서버의 연산 한계 때문에 강화의 진짜 힘을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심추의 프레임 한계를 벗어나는 세팅을 찾거나 연산 최적화(정복자 다이어트) 세팅을 통해 강화의 원래 힘을 찾는다면 지금보다 고점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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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마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