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4는 이제 해야하나 고민됌.. 디4는 오픈하고2~3일되면 노잼이됌..
공물이고 단계고 등등 뭔가 조잡스럽고 이걸 꼭 해야되나? 생각들정도
거기에 생각보다 컨텐츠가 많다 생각하지만 실속은 거의없음..
차라리 처음 전설 랜덤옵 찍어서 제련으로 올렸을 그때가
하드코어하게 재미있음..
막상 작업장 못막고 템 퍼다주니 당장은 좋아도 금방 재미 사라짐
목표의식의 부재?..
차라리 디3. 대균은 기갱하는 맛이 확실히 있는데
디4는 핵슬 기반인데도 기갱 재미가없음..

파티던전도 가봤는데 그냥 귀찮을 뿐 보상이 좋은 것도 아님.

디3팀이 디4에 붙어서 노력한건 알겠는데
뭔가 잡탕밥 느낌..  그렇다고 캐릭별로 시즌에 뭔가 확실하게 보이는 그런
특징도 없고 뭔가 아쉬움..

컨텐츠가 한번에 나오고 밸런스 엉망에 거기서 계속 추가만 되니..
사람이 떠나는거 같음.
물론 재미 느끼고 잘하는 분들은 이런글 싫어하시겠지만..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시즌이 그냥 싱글게임 느낌이나..작업장과 파티하고 계실거임..그게 현실 이번 시즌 친구창2~3명.
저번 시즌 그나마10명.. 첫 담금때는30명이 넘었었는데..참 아쉬움.
분명 시즌사이 기간도 충분히 긴거 같은데도 바뀌는게 없어서 아쉽네여..

아 참고로 저는 항상 시즌 여정 끝까지는 하고 접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