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영급습.
 역시나 메인 컨텐츠를 진행하면서 랩업해야하는데, ex)7시즌 맵에 녹색 지역뜨는곳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나, 이벤트가 무슨 5분대기? 10분정도 진행, 5분대기, 10분정도 랜덤지역 진행
 똥개 훈련도 아니고 맵 전역을 계속 왔다 갔다 왔다 갔다
 ㅈㄴ게 지역을 넘나들며 뛰어댕겨야하는데 아 이거 개피곤함 몹을 사냥하는 재미가 없슴
 탈것 스킨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재밌을지도
 두구구구두두~ 따따따~따다~ 따따따다~ 이런 브금 틀면 그나마 좀 할만할지도 
 이건 무조건 손봐야 할듯 지역별로 1시간씩 하는걸로 하던가 해야지 이거 뭔 토끼도 아니고...
   

2.보스파워.
 메인 컨텐츠인데...특정조건의 기술을 쓰면 보스파워가 나가면서 도움을 주는건데
 도움이 아니라 메인딜 같음, 즉 보스파워 없으면 몹잡는게 답답하고
 보스파워 얻을려면 위에 메인 컨텐츠를 뛰댕기면서 나오는 보스들을 잡아야 하는데
 뭐 잡아서 보스파워를 얻어도, 그 보스파워를 또 레벨업 시킬려고 또 뛰댕겨야하는 무한 도돌이.....
 그리고 보스파워도 당연히 S,A,B등등 티어가 나뉘는데 
 메인 보스파워는 월드보스고 나머진 다른보스파워는 보조역활로 구성하는데(디아 빌드관련 사이트 기준)
 내가 짜는 빌드에 쓰이는 주력 보스파워를 얻는게 내 의지와 노력여하와는 상관없이
 3시간30분주기로 돌아가는데, 퇴근하고 집에서 겜하는 그 시간 기껏 만나봐야 잘하면 2번인데
 이 두 타이밍에 얻을수 있을지 심히 고민됨, 재수 없으면 주말에 왠종일 보스타임표 보면서 근무서야될지도...


아직 오픈 첫날이라
보스파워가 다 갖춰지면 가지고 노는 맛은 있겠다란 느낌이 드는건 맞는데
아 그거 갖추는게 ㅈㄴ 창의적으로 빡치고 지치게 만드는 블쟈의 노력에
참신한 10세키들이라고 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