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poe , 디2 , 디3 를 해봤던 나름 겜창 유저다.

일단 큰 기대를 가지고 14만원짜리 패캐지를 구매하고 바로 바바리안으로 야무지게 육성에 들어갔다.

근데 이게 왠걸,, 진행을 하면 할수록 드는 생각 = 졸리다 , 답답하다 , 뭘해야되지? 

그냥 진짜 아무생각없이 25레벨만 찍자라는 생각으로 하다가 결국 25렙을 찍었는데

아주 찐~한 현타가 바로 와버렸던 것이엇던 것이었다.

아직 뭐 디4의 컨텐츠중에서 10%밖에 못즐긴 걸지도 모르지만 그냥 재미가 없었다. 

딱 말하자면 호불호가 압도적으로 갈리는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다. 

--> 2023년 3월 19일자 오픈베타 12시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