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지금까지 해온걸로 봐서는 오히려 걱정되는게

퍼거슨 저 인간이 pc페미꼴통 개발자들의 지랄발광을

그나마 위에서 찍어 눌러 쳐내고 쳐내 억제 시켜

나온 결과물이 이정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제 퍼거슨 자리에 누가 올지 아직 발표안났지만

저 페미냔들이 지랄똥을 거하게 마음껏 싸재껴서

내려갈 곳도 없던 디아4를 싱크홀 지하까지

떨어지게 하는게 아닐까 사료됩니다.

정말 지금 너무 무섭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