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을 확 쉽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디아블로4의 기본적 구조를 제외한 제일 큰 문제가
다양하게 뭐 해볼 각을 좀처럼 안 줘요.

이게 게임 처음 나왔을 때부터 정복자 초기화나 무기고같은 기능이 없으니
다른 빌드 해보려면 캐릭터 새로 파야하네 어쩌네 불만이 많던 부분인데
무기고가 추가된건 좋지만 대신 이제 템 하나하나 저격질을 해야하니 심리적 부담이 엄청 큽니다.

이 부분만 크게 완화되어도 제 생각에는 일~이주 정도 해서 본캐 끝내고 한 주쯤 쉬다가
어디 유튜브 알고리즘같은거로 다른 빌드 영상뜬거 보면 이번에는 이 캐릭해볼까? 혹은 이 빌드로
다시 해볼까?
하면서 돌아와서 또 잡고 하면서 시즌끝까지 가실 분들 많으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