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재미인
몰이사냥과
전사같은 경우 지형지물을 이용해서
싸우는 방식이 없어서 재미가 없는게 문제…

어딜가나 몹팩은 쌓여있고
고행3와 고행4의
난이도 차이가 심해서 물리캐릭같은 경우에도
한방다이 당할때가 많아 컨트롤 자체가 아예 블가능 할때가 많음

그래서 실제플레이는 다양한 스킬로 용처럼 사냥하는 플레이가 아니라
소처럼 재료 모아서 상자깡하는 지루한 플레이가 되어버림


수학적으로 표현하자면
결과값이 예측 가능한 선형적 경험이
예측이 불가능한 비선형적인 경험보다 많아서
너무너무 지루하고 졸린 플레이가 되어버림

둘 경험간에 적절한 밸런스 조정이 재미있는 게임의
필수 요소인데 이걸 잘 못히는거 같음
장비커스터 마이징도 수치놀음의 다른 방향이라
그렇게 재미있어 보이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