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5 23:53
조회: 442
추천: 2
모태야만 50중반 복귀유저인데요...시스템을 알고
여러고수님들 글 필독하고 스킬,정복자 따라쟁이가되서 샤코에 한아비, 셀리그만 착용하고 나락 80단정도 도는 선망트리인데.. 나름 라이트하게 즐기자 하여 몇백개? 정도의 신발 투셀리그라 하는 것에 도전. 담금질에 준비한 두판떼기 축성도전.. 뭐 멸망전이라고들..ㅋ 어찌 전설옵이 하나도 안뜬답니까?ㅋ 어이없는건 뭐였드라? 기존옵션도 바꿔버리는 축성도 있더이다..ㅜㅜ 젠쟝... 클랜에 부탁해서 문양이나 100까지 찍어놓고 그냥 놀아야 겠다는 생각만.. 근데 지금 잠자리에서도 계속 축성만... 이라는 생각이 떠나질않는.. 잠못드는 밤이네요..으아!~ 복원의 두루마리도 다썼고..으아!~ 시즌오프를 생각하는 라이트? 모태야만 복귀유저가 주저리주저리.. 마이도 찌끄렸네요..ㅎㅎ 다들 잘자요!~ 내일부터는...으아!~
EXP
2,890
(22%)
/ 3,201
|
내사랑깻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