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을 알고
여러고수님들 글 필독하고
스킬,정복자 따라쟁이가되서
샤코에 한아비, 셀리그만 착용하고
나락 80단정도 도는 선망트리인데..
나름  라이트하게 즐기자 하여 몇백개? 정도의
신발 투셀리그라 하는 것에 도전.
담금질에 준비한 두판떼기 축성도전..
뭐 멸망전이라고들..ㅋ
어찌 전설옵이 하나도 안뜬답니까?ㅋ
어이없는건 뭐였드라?
기존옵션도 바꿔버리는 축성도 있더이다..ㅜㅜ
젠쟝...
클랜에 부탁해서 문양이나 100까지 찍어놓고
그냥 놀아야 겠다는 생각만..
근데 지금 잠자리에서도 계속 축성만...
이라는 생각이 떠나질않는..
잠못드는 밤이네요..으아!~
복원의 두루마리도 다썼고..으아!~
시즌오프를 생각하는
라이트? 모태야만 복귀유저가 주저리주저리..
마이도 찌끄렸네요..ㅎㅎ
다들 잘자요!~
내일부터는...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