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를 3~4년 동안 정말 열심히 했었고,
직장 생활 시작하면서 디아4는 출시 초반에 40레벨 정도까지만 찍먹했습니다.

이후 바빠서 한동안 손을 못 대다가
요즘 시간 날 때 조금씩 다시 해보려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ㅋㅋ

그래도 플레이하다 보니
취업 걱정하면서도 밤새 게임하던 그 시절이 문득 떠오르네요.
그때처럼은 아니어도, 요즘은 가볍게라도 다시 즐겨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