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축성 시즌이 워낙 대단했어서 그런지,

(1) 뭔가 템을 바꿔도 축성 찾으러 떠나는 맛 축성 도파민
(2) 매번 스트레스 받던 담금질이나 옵두 고통으로부터의 해방, 뭔가 계속 강화하는 즐거움
(3) 애매한 템 구간에서도 축성 먹임으로 업그레이드 된 강함이 확 티남

이런 재미로 시즌 마지막까지 계속 했는데....하 이번에 의미없는 뺑뺑이 계속 하려하니 지치고 그래서 둠만 먹고 끝났네요.
와우 확팩 여정 돌면 준다고해서 한달 와우 시작했는데, 10년만에 시작한 와우가 훨씬 재밌어서 그거 하는 중...
다음 시즌까지 와우하다 올게여.

아 스킨이나 탈것 할인은 개인적으로 괜찮았음....

컴터 키면 디아 스킨 할인하는지 겜 켰다가 뺑뻉이 생각에 겜 끄고 와우 접속..ㅋㅋ

모두 남은 시즌 즐댜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