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3 초창기 불지옥 난이도 존나 어렵게 만들고 그전에 파밍한 장비로는 발도 못들이게 산 정상에 등산 장비를 갖다 놨는데 , 
오히려 유저들은 이거 파훼해 보겠다고 오만 궁리를 다하던게 재미 있었던거 같음.
한대 맞으면 뒤지니까 악사로 무빙샷 존나 해가면서 컨트롤 하는 재미도 있었고
기억에 남는건, 알록달록동산이었나 전기 내뿜는 유니콘 돌맹이에 걸리게 하고 몇분동안 활 쏴서 잡던거 존나 쫄깃했음.
드랍도 거지같아서 좋은템도 안나와서 파템 둘둘 맞추고 불지옥 난이도 깼을때 성취감이 컸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