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1시즌의 하코를 쭉 함께 했던
저의 4패시브 목걸이...

나름 광휘를 200개~300개 정도 돌면서 먹은 것 중에
그나마 가장 괜찮았던 녀석입니다 ^^

먹은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오늘 하코 채널에서 
다른 분들이랑 얘기하다가 생각나서 올려봤습니다

비록 시즌 초반에 먹은거라 노버튼 오라딘 시절이었기에
요즘 강세인 방돌 버전, 혹은 거한 버전의
뉴타입 오라딘으로는 써먹지 못할 물건이지만 

이 녀석과 정복자 레벨 300까지의 여정을 함께 했으므로
이번 시즌에서는 신화 축성에 유일하게 성공한 아래의
더블 별반지와 더불어 가장 기억에 남는 녀석입니다



사실 이 더블 별반지도 끝까지 노버튼 컨셉을 유지하느라
창고에 고이 모셔두기만 했지요 -.-;

패드 유저라서 그런지 노버튼으로
스틱만 움직이는게 너무 좋기도 하고,
또 빌드를 한번 정하면 바꾸기도 싫어하는 편이라.. ^^;

암튼 이번 시즌 하코도 슬슬 마무리되었고,
오프하기 전에 정들었던 기념품 한번 올려보고 갑니다~ ㅎㅎ

다들 득템하시고 즐거운 게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