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에 쓰인 스탯


다음 댓글로부터 몇 가지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했습니다.

1. 피를 뿜는 상처 스킬을 빼고 실험
피뿜을 빼고 악던 100단을 돌아 봤습니다.
  • >> 잡몹 및 정예에 폭발 출혈이 일어 났습니다.

데미지가 너무 강해서 기타 출혈 스킬 및 아이템에 출혈 관련 옵션을 모두 빼버리고 다시 돌아 봤습니다.

2. 출혈 스킬 제외, 출혈 옵션 제외, 착취 문양 제외, 출혈 관련 문양 제외 + 피뿜 또한 제외
  • >> 잡몹및 정예에 폭발 출혈이 일어 났습니다.
  • >> 보스전에서는 기존 광찢+피뿜+기타출혈기제 에 비해서 낮은 출혈 데미지가 나옵니다.
(눈으로 차이가 날 정도로)

3. 가설 : 이발사의 최종 데미지의 폭발은 기본 공격 데미지로 인식되어 다음 출혈 데미지에 영향을 주는가?
  • >> 결과 1 (조건 : 기존 광찢+피뿜+기타출혈기제 모두 포함, 착취 포함 빌드)
    • 보스전에서 첫 출혈 데미지는 작은 출혈 폭발(이발사)로 시작(광찢 빌드마다 차이가 있을 가능성 있음)
    • 두번째 출혈 폭발은 첫 출혈 폭발보다 더욱 강력한 출혈 폭발이 발생한다.
    • 대부분 두번째 출혈 폭발로 보스를 처치 한다.
  • >> 결과 2 (조건 : 피뿜  제외 + 출혈 기제 모두 제외, 착취 제외  빌드)
    • 보스전에서 첫 출혈 데미지는 항상 작은 출혈 폭발(이발사)로 시작한다.
    • 두번째 출혈 폭발이 결과 1 보다 적게 발생
    • 세번째 출혈 폭발이 두번째 출혈 폭발 보다 조금 더 크게 발생 확인
    • 네번째 출혈 폭발로 보스 처치

※ 사용 이발사 시간은 2.2초에 14%입니다.

4. 가설 3에 대한 잠정 결론 추론
결과 2번의 단계적인 출혈 데미지 증가의 원인은 무엇인가?
  • 이발사가 폭발할때 입히는 데미지도 광찢 위상으로 적용될 가능성(복리)
    • >> 결과 2번으로 설명 가능
    • 가능성이 매우 높다.
  • 하나의 적에게 입히는 출혈 데미지는 적이 죽을 때까지 복리로 누적될 가능성(이발사의 심장으로 인해)
    • >> 3번 가설 - 결과 2번으로 봤을 때 출혈 데미지가 결과 1번과 같은 광폭으로 일어 나지 않으므로 
관련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 >> 하나의 적에 출혈 데미지 누적이라면 결과 1번과 비슷한결과가 나와야하기 때문.

결과 1번의 두번째 폭발적인 출혈은 어떻게 설명이 가능한가?
  • 피뿜과 출혈 관련 기제 및 문양 효과(착취  유무, 출혈 관련 문양 유무(미세데미지추가))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5. 새로운 가설 : 몹 레벨 비례 데미지일 가능성은 없는가?
몬스터에 따라서 일정한 데미지가 아니라 일정한 비율로 출혈 피해가 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특히 잡몹과 보스의 차이, 릴리트에서 폭딜이 나오는 이유
  • >> 추론 1. 소위 광찢 + 피뿜이 드루이드 대지방벽, 소서리스 히드라 처럼 몹 레벨 비례 데미지일 가능성.
  • >> 추론 2. 잡몹등 저레벨 몬스터가 너무 낮은 HP이기 때문에 너무 빨리 죽어서 릴리트 같은 데미지를 확인 할 수 없을 뿐일 수도 있다. 
  • >> 추론 3. HP가 많은 보스와 릴리트가 오랜시간 데미지를 받아서 출혈 피해 또한 누적이 되므로 폭딜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 이 부분은 가설로만 제시 하겠습니다.


이상 피뿜 없는 광찢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핵심 패시브는 걸어다니는 무기고를 써서 출혈이나 데미지에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으로 실험 했습니다.
솟구치는 격노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고삐 풀린 힘 사용시 기존 피뿜보다 잡몹 처리 속도면에서는 매우 빠르다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체감상 기존보다 데미지가 너무 강력해서/보스전에서는 확인 필요)
고삐 풀린 힘도 연구해 볼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빌드는 역시 이중타격입니다.
정복자는 기존에 쓰던 것에서
착취를 빼고 세력권 / 할복을 빼고 지배(1레벨)를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