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상은 행적으로 '흡혈귀의 저주'라는 상태이상을 부여하고(30초 지속), '흡혈귀의 저주'가 적용 된 적에게 디버프가 유지되는 동안 취약 상태를 부여하는 위상입니다. 

그리고

 

이 위상은 회피를 저지불가 달린 즉발 점멸(맵벽 통과 못함, 벽생성 엘리트가 생성한 벽 통과 가능)로 바꿔주는 위상입니다.
그런데 이 회피 경로상에 있는 적에게 '흡혈귀의 저주' 상태를 확정으로 걸어줍니다. 대신 취약은 없어요

그러면 이 두 위상을 같이 사용하면?




(머리 위의 해골이 '흡혈귀의 저주' 상태이상 표식입니다)
네 취약이 걸립니다.

트리거가 되는 '흡혈귀의 저주' 상태이상을 공유하기 때문에 회피 경로상의 적에게 30초간 취약을 걸 수 있는 위상으로 바뀝니다.


'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