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너무 드라마틱하게 바뀐거 같아요..

추위 진짜 잘 타는 개복치였거든요
내복과 머플러를 10월부터 4월까지 반년입고 다니고

더위는 거의 안타서
여름에는 긴팔입고 다니는데

요새 밤에 춥다면서요..?
에어컨에 선풍기켜고 이불도 안덮고자는데..
아침에 출근하러 지하철타러가면 땀나요...

3년? 사이에 이렇게 바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