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1억이 넘어가기도 하고 엄청 비싸다 싶어서 참았다가...
지금은 1천 9백정도로 올라와 있길래 냅다 질렀습니다.
전 재산(?)의 2/3를 탕진했지만 행복합니다...
헤헤헿헤헤ㅎ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