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의 집 구석에 짱박혀 있는 NPC, 우누칼하이한테서 이런 퀘스트가 있었지.. 라고 확인만 하고
중요한 퀘스트가 아닌거 같아서 뒤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완료했습니다.

.

'별의 운명을 걸고'라는 퀘스트인데 아지스 라 기함섬 마과학 연구소에서 전투를 하게 됩니다.


별 대단한 퀘스트는 아닌거 같아서 아무거나 주워입은 부클 흑마로 갔는데..


엌ㅋㅋㅋ NPC들이랑 마과학 연구소 전투를 함께 하는 퀘스트더라구요.
브금도 굉장히 신나는데,
곧 발매될 OST에 수록되어 있는 'He who Continues the Attack'라는 레굴라 테마(?)곡입니다.


버프도 빵빵합니다.

NPC들도 나름 버프를 잘 주더라구요.
야슈톨라가 스톤도 감아주고, 위리앙제가 눈눈도 주고..

.

던전을 진행할수록 NPC들이 '여긴 내가 맡을게. 넌 먼저가'라면서 하나씩 빠집니다. 조금 뻔하죠ㅎㅎ
결국 야슈톨라와 단 둘이 남게되는데..






야슈톨라도 결국 '여긴 내게 맡겨' 하고 남습니다.


ㅇㅋ ㅂ2

.

마지막에는 레굴라와 1:1로 싸우게 됩니다.
이쯤되니 투사계열 직업으로 올걸 후회가 됩니다ㅜ


파이-쟈-


장판 그런거 다 모르겠고 파이-쟈-

딸피가 되니까 호랑이(?)도 소환하더군요.


저거 탈것으로 내주면 참 멋있을거 같은데..


눈뽕 광역기는 생각보다 아팠습니다 흐미

.


퀘스트 진행하면서 야슈톨라와의 오붓한 씬을 제법 건질 수 있습니다ㅎㅎ


야만족 놈들!



결말은 언제나 그렇듯 '빛의 전사와 그의 동료들이 적의 계획 저지에 성공했다'는 것.

.

퀘스트를 완료하고 나면 창천 극만신 퀘스트를 주는 우누칼하이에 대한 정체가 어느정도 드러납니다.



이 꼬마가 극 소피아, 극 주르반 퀘스트도 주는거겠죠..?

.

3.4 패치 전에 이번 퀘스트를 클리어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허허
혹시 아직 클리어 안했거나 몰랐던 분이 있다면 어서 가보세요!


마무리는 퀘스트 테마곡(?)인 'He Who Continues the Attack'으로 :)
(영상 스포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