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 관련이 많은데 모...


> 아모 로트(Amarot)


- 세계가 14개로 나뉘어지기 전의 고대인들이 살던 나라의 수도.
- 이곳에서 14인의 위원회가 상주하며 각지에 생긴 문제를 해결함
- 그렇기에 가장 번화로운 곳이기도 했음
- 지금 제 1세계에 있는 아모 로트는 이미 멸망해 없어진 아모 로트를 에메트세르크가 다시 재현해놓은 환영 도시
- 원초세계에는 이 도시의 흔적이 남아있지 않는데 그 이유는 재해가 일어나서 전부 부서져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함

아모 로트라는 이름은 토마스 무어의 유토피아라는 소설 책에 나오는 나라의 수도 이름이기도 함



> 아니도라스 아남네이시스(Ander Anamnesis)

- 창조물관리국의 하위 시설로 추정.
- 건물 안에 이데아 보관소 존재
- 고대인들의 예전 변론 기록들을 보관하는 곳(기록소라고 보면 됨)



> 창조물관리국


- 고대인들이 만든 이데아를 보관 및 실용성이 있나 판별, 그리고 대출 해주는 곳.
- 이데아를 중요시 여기는 고대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곳이기도 함.
- 5.0 칠흑의 메인 악역이기도 한 에메트세르크의 친구인 휴토로다에우스(Hythlodaeus)가 마지막 국장이였던 것으로 추정


> 이데아(Idea)


- 고대인들이 사용하는 창조 마법의 도면도 같은 것.
- 고대인들에게 있어 이데아란 공공재.
- 이데아는 창조물관리국에서 판별 받고 등록함



> 14인의 위원회(the Convocation of Fourteen)

- 세계가 14개로 나뉘어지기 전일 때 사람들을 이끌던 자들
- 해당 이름은 위원들이 총 14명이기에 그렇게 불려짐.
- 14인의 위원회는 아모 로트 안에 있는 카피톨 의사당에서 주로 상주함.
- 14인의 위원회는 라하브레아, 엘리디부스, 에메트세르크, 아로그리프, 미토론, 이게오름, 나브리알레스, 파다니엘, 할마루트, 에메롤스, 듀달폰,파슈타로트, 아젬으로 이루어짐
- 각 위원회들의 이름은 본명이 아닌 해당 자리의 이름임.
- 위원회에 오르면 오른 자리의 직함으로 부르는 것이 관행.
- 아나이다 아카데미아라는 교육기관에는 14인의 위원회의 자리 이름을 딴 학술관들이 존재.
- 별에 찾아온 종말을 피하기 위해서 14인의 위원회는 조디아크를 소환하려고 했으나 이에 동의하지 못한 한명이 소환 직전에 탈주함
- 그 탈주한 14인의 위원회가 아젬.
- 14인의 위원회는 한 사람만을 제외하고 황도 13궁을 의미.



> 아씨엔(Ascian)


- 전승에 따라 하늘 사도(天使い)나 혼돈의 사자라고도 불림
- 절대로 통상적인 방법으로는 죽지 않는 존재
- 평소에는 인식할수 없는 존재이나 어둠의 크리스탈로 인간에게 빙의하면 볼 수 있음
- 빙의하는 매개체인 어둠의 크리스탈을 파괴해도 죽지 않으며 물질계(현세)와 에테르계(저승)의 사이인 계율계로 도망칠 수 있음
- 초월하는 힘을 지닌 자라면 영혼 상태여도 볼 수 있음
- 붉은 가면을 지닌 것이 상위 아씨엔
- 상위 아씨엔들은 오리지널과 전생자로 구분
- 오리지널들은 1만 2천년전 세계가 나뉘어져 모든 생명들이 나누어질때, 영혼이 나뉘어지지 않고 고대의 기억들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14인의 위원회였던 인물들을 의미
- 전생자는 그런 14인의 위원회였던 자들의 나뉘어진 영혼들 중 하나를 선별해  사명과 힘을 일부 되찾게 하여 각성시킨 존재
- 오리지널 아씨엔들은 라하브레아, 엘리디부스, 에메트세르크.
- 그들의 숙원이란 하이델린이 조디아크를 봉인하는 과정에서 14개로 나뉘어진 경상세계를 차례대로 일으킨 아더로 전부 통합하여 조디아크를 완전히 부활시키고 조디아크를 소환하는데에 갈려나갔던 고대인들을 되살리는 것



> 조디아크(Zodiark)

- 이명은 계율왕.
- 속성은 활성과 격변.
- 14인의 위원회가 종말을 끝내기 위해서 소환한 야만신
- 이를 소환하기 위해서 종말에 살아남았던 고대인들 절반이 목숨을 바침
- 엘리디부스가 가장 조디아크의 핵이 되기에 적합성이 높았기에 엘리디부스 스스로가 조디아크의 핵이 됨



> 명계에 사랑받는 자


- 기본적으로 영혼의 빛과 에테르의 흐름을 볼수 있는 눈을 가지며 에테르계의 힘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힘을 지님
- 휴트로다에우스는 영혼의 빛과 에테르의 흐름을 보는 눈과 더불어 보는 것의 본질과 진실을 꿰뚫는 능력이 존재했음.
- 그래서 차기 에메트세르크 자리에 휴토로다에우스가 추천 받았으나 이를 거절함. 그래서 휴토로다에우스의 친구인 하데스가 에메트세르크 자리에 오름.
- 하데스는 휴토로다에우스보다는 꿰뚫어 보는 능력은 약했으나 에테르계의 힘을 다루는 능력이 뛰어났음.




> 하이델린(Hydaelyn)


- 하이델린이라는 명칭은 지금 현재 플레이어가 활동하는 원초 세계의 행성을 의미하는 것과 빛의 의지로서 빛의 전사들에게 빛의 가호를 주는 신으로서의 의미로 각각 다르게 쓰이기도 함
- 초월하는 힘을 지닌 자는 행성 하이델린 안에 존재하는 빛의 의지인 하이델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음
- 그리고 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존재에게 하이델린은 축복을 내려 빛의 사도로 만듬
- 하이델린은 별의 바다에 존재
- 아씨엔들이 일부러 에테르를 하도 고갈시켜서 힘이 상당히 약해진 상태
- 그래서 플레이어가 속한 새벽의 맹주였던 민필리아는 하이델린의 일부가 됨으로서 약해지던 하이델린의 힘이 이어지길 원했고 별의 대변자(The World of the Mother)로 거듭남.
- 그리고 별의 의지인 하이델린은 조디아크를 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야만신이기도 함
- 조디아크를 봉인 하기 위해서 조디아크에게 나누는 힘으로 공격을 했고, 조디아크를 나누는 것에 성공은 했으나 그 여파로 세계가 14개로 쪼개짐



> 초월하는 힘(The Echo)

- 말, 마음 등의 장벽을 초월하여 상대방을 알 수 있는 것
- 재해가 일어날때마다 그런 초월하는 힘을 지닌 자들이 환생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있음
- 초월하는 힘은 다른 야만신의 신도화를 막거나 상대의 과거를 일부 보거나 미래를 보거나 영혼을 보는 등의 힘이 있음
- 실질적으로 초월하는 힘은 과거 해당 영혼이 고대인일적 시절의 힘을 일부 각성한 것에 지나지 않음



> 별의 바다(the aetherial sea)

-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에테르계를 특수한 방식으로 본 자들이 표현하는 단어
- 수많은 영혼들이 잠들어 수많은 별처럼 떠 있기에 그런 이름이 붙은 것으로 추정



> 아더(the Ardor)

- 하이델린 측에서는 차원 압괴(the Rejoining)라 표현
- 자연 에테르를 뽑아먹는 야만신을 소환하게 하여 원초 세계의 행성 하이델린의 에테르를 고갈시킨 뒤, 평행 세계인 경상 세계에 특정 에테르로 충만하게 만들면 세계를 복구하기에 에테르가 부족해진 행성 하이델린은 부족한 에테르를 평소에는 간섭할 수 없는 세계의 경계를 허물고 에테르가 풍부한 경상 세계에서 흡수하게 되는데 이것이 아더임
- 차원 통합을 하며 행성 하이델린에 일어나는 현상을 에오르제아에서는 재해(the Umbral Era)라고 부름.

- 어째서 아씨엔들은 아더를 일으키려 하는가?

행성 하이델린이 경상 세계의 에테르를 흡수하면서 경상 세계의 영혼들이 원초 세계의 영혼들과 합쳐지게 되는 부가적인 효과가 있음.
그래서 나뉘어진 영혼들을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 아씨엔들이 그것을 노리는 것.




> 에메트세르크(Emet-Selch)

- 갈레말 제국의 초대 황제인 솔 조스 갈부스(Solus zos Galvus)가 본인.
- 14인의 위원회였던 존재
- 조디아크를 소환한 자이자 세계가 나뉘어질 때 영혼이 온전하던 자
- 플레이어의 전생이였던 아젬에게 애착을 갖고 있던 존재
- 지금 플레이어가 아는 모습은 갈레말 솔 황제가 막 황제에 올랐던 30대의 모습.
- 본명은 하데스. 이명으로 명왕(冥王)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음.
- 명계(에테르계)에 사랑받는 자.
- 휴트로다에우스와도 친구
- 알라그 제국의 번영에 어느정도 암약.



> 솔 조스 갈부스(Solus zos Galvus)


- 갈레말 제국의 초대 황제
- 작은 나라인 갈레말 공화국이였던 나라를 청린기관이라는 하이테크놀로지 기술로 제국이라는 커다란 나라로 만든 일등 공신
- 신생 시점에서 '일단은' 죽었다고 알려진 자
- 갈레말 제국의 2대 황제인 바리스의 친할아버지
- 사실 에메트세르크가 거대한 힘을 지닌 제국이라는 혼돈을 만들기 위해서 연기한 존재이기도 함




> 휴트로다에우스(Hythlodaeus)


- 에메트세르크와 빛전의 전생인 아젬의 친구
- 창조물관리국의 국장
- 본인도 명계에 사랑받는 자였음
- 보는 것만 한정하면 하데스에 비하면 더 뛰어남.
- 본인의 능력으로 모든 것의 본질과 진실을 꿰뚫어보는 힘이 존재함



> 아젬(Azem)


- 14인의 위원회였었던 인물.
- 14인의 위원회로서의 역할은 세계 각지를 누비며 문제를 발견하면 14인의 위원회한테 돌아가 보고하는 것.
- 그런데 당시의 아젬은 돌아가서 보고하기는 커녕 그 자리에서 해결하고 사후 보고하는 식이였던걸로 추정
- 에메트세르크와 휴트로다에우스의 친구였던 인물.
- 조디아크를 소환한다는 14인의 위원회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아서 소환직전에 14인의 위원회를 그만둠
- 플레이어의 전생
- 14인의 위원회에서 태양을 의미하는 자리
- 에오르제아의 12주신인 태양신 아제마의 원형으로 사료됨.




> 엘리디부스(Elidibus)


- 하얀 옷을 입은 중재자라고 자처하는 아씨엔.
- 라하브레아, 에메트세르크와 더불어 영혼이 온전한 오리지널
- 조디아크를 소환하면서 본인이 핵이 되어 본인 스스로가 조디아크가 됨
- 조디아크가 된 그에게 불어넣어진 기도는 '세계를 구한다'라는 것
- 그러나 하이델린과의 전쟁에서 지고 14개로 세계가 나뉘어지면서 모든 생명들이 조디아크를 잊어버려 엘리디부스는 힘을 잃고 사라질 뻔함.
- 때마침 근처에 조디아크에게 주어진 기도와 같은 목적을 지닌 '빛의 전사'가 있었기에 그의 육체를 빼앗고 본인이 '빛의 전사'가 됨. 그러자 그는 힘을 되찾았으나 본인이 소중하게 여기던 것을 점점 잊어버리게 됨.
- 빛의 전사로서의 힘과 조디아크로서의 힘을 전부 크리스탈 타워에 봉인을 시키자 나타난 그의 모습은 다른 14인의 위원회보다 매우 작은 어린 모습
- 그렇게 된 그가 다시 떠올린 건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고 있던 것은 동료였던 14인의 위원회들의 미소였음.
- 하지만 그 14인의 위원회는 이미 죽어 없어진 상태였기에 그는 울면서 자신이 혼자남아도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크리스탈 타워에 봉인됨.




더 쓰고 싶은데 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