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받고 달려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10분동안 기다리고 파찾 올리고 외치기로 물어보다가


아무도 대답이 없어서 마물을 잡은 게 한소리 들을 일인가요?














돌고 도는 떡밥인거 같은데, 악의로 잡은 것도 아닌데 그렇게 뭐라하는 서처분들에게 좀 노골적으로 얘기해서 "내가 찾았으니 내가 언제부터 잡으라고 하기 전까지 건들지마라" 라는 착각 좀 하지마세요.

사람없는 새벽에 충분히 기다렸다고 생각되고, 파찾 올리고 외치기로 물어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는 상황에서 제보자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하염없이 기다려야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