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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15:26
조회: 3,843
추천: 3
88년생이상의 유망주들 후기이적시장 때문에 비싸진 유망주들 그 중에서도 이름정도는 한번씩 들어본 유망주들의 개인적인 체감과 평가를 유망주팀을 생각하시거나 유망주를 써보고 싶은데 시세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작성했습니다. 먼저 제가 사용했던 가성비또는 유망주들은 88년생 이상과 모두들 지나가면서 한번씩은 들어본 대형팀과 이적설이 한번이라도 떳었던 개인적인 생각상 상향 가능성이 보이거나, 성장 가능성이 유망한 선수들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제가 5카 15레벨이상 사용해본 선수들 이상만 평가를 적었습니다.
제가 써본 선수가 꽤 많은 데요, 그 이유는 전형적인 유망주팀을 하는 플레이어로써 쉽게 선수에 질리며 월클b이상을 찍기가 힘들며 특징있는 선수에 끌려서 구단가치를 자주 못 늘리는데다가 좋거나, 마음에 드는 선수가 매물에 뜨면 일단 지르고 보는 성격인것도 있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돌림병처럼 오는 팀 빡강) 13년 중반에 피파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사용한 선수들 중에 14시즌, 1988년 이후에 태어난 유망주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개인적인 후기를 적은거라 재미로 읽어주시고 유망주팀, 가성비팀 맞추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거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후기 : 제가 팀갈아버릴때마다 시작 공격수로 사용했던 보니입니다. 12보니 때부터 지금까지 오래는 아니지만 꾸준히 기용을 했었던 타겟형 공격수 입니다.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생각보다 빠른 속도와 심각하리 만큼 강력한 몸싸움에 킥력이 강합니다. 밸런스또한 나쁘지 않아 전방에 수비수만 클리어 되면 박스안에서는 득점이 손쉽습니다. 하지만 키가 생각보다 작아서 요새 수비 구성을 상대로는 헤딩이 많이 어렵습니다. 또한 스텟상이든 인게임상이든 빠른 패스시 커맨드에 신경을 많이 써주고 속력이 13에 비해 올라가긴 했지만 가속력이 꽤나 떨어져서 비슷한 위치의 수비수를 떨어뜨리는게 약간은 힘들어졌습니다. 유망성 : 이미 비싸져버려서 지금 당장 쓰고 싶지만 돈에 허던인다면 비추천 선수입니다. 좋긴 좋지만 가격값을 못해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포스트 드록바는 보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길게 보고 사용하고 싶다, 보니가 정말 좋다라고 생각하신다면 공격수로 기용하는 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14(+5)로멜로 루카쿠1993/190/94 st 후기 : 지인이 사용했었던 12루카쿠(스텟 67)의 사기성을 몸소 체험했던 꽤 뒤에 에버튼 팀케미 했을때 사서 최근 팀 보강을 위해 처분을 완료한 루카쿠 입니다. 지금은 스텟이 오르고 올라 74이지만 옛날에 비해 강력한 수비수들이 많이 나와서 예전같은 포스는 못보이지만 스피드 몸싸움 제공권 모두 뛰어난 최전방 공격수 입니다. 히든으로 옵사이드라인 뚫기가 있고 190/90이라는 체격대에서 나올수 없는 스피드를 보이는 공격수라 qw와 w는 정말 잘 받습니다. 밸러스가 많이 딸려서 s패스로는 수비진을 공략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또한 중앙 헤딩은 매우 좋으나 상대 골박스에서 헤딩은 생각보다 별로 입니다. 유망성 : 많은 사람들이 첼시에 있었고 덩치 좋은 흑형이기에 포스트 드록바라고 불리지만 드록바와는 유형이 많이 다른 선수이고 첼시를 떠난 이유도 코스타의 존재 때문이지 루카쿠가 쓸모가 없어서 팔아버인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 에버튼이 성적상으로 매우 어려운 때이지만 루카쿠는 꾸준히 득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역시 나이가 깡패인 벨기에산 공격수입니다.
14(+6)알렉산더 미트로비치 1994/189/82 st 후기 : 미트로비치는 fm 유망주로 이름을 알려서 지금은 실축 스텟또한 뛰어나서 유명해진 타겟형 공격수 입니다. 180하던 시절 육카 만들어쓰다가 고질병인 강화질에 희생되고 높아진 가격에 그냥 떠나보낸 격수 입니다. 체감은 07즐라탄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헤딩 준수, 속가준수, 몸싸움 준수, 마무리 또한 좋습니다. 특히 골라인 타고 올라가면서 대각으로 때리는 슈팅이 미친듯이 빨려들어가서 놀랐던 점이 좋아 기용했었습니다. 유망성 : 안더레흐트 주전 공격수로 스텟이 뛰어납니다. 여기저기 링크는 뜨지만 이번에 이적한다고 하면 상황상 보니의 부재로 공격수가 가장 급한 스완지가 유력합니다. 나이가 루카쿠보다 어리기 때문에 아직 성장가능성도 뛰어나며 게임 체감도 나쁘지 않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매시기는 이적시장이 끝나고 직후나 스완지 이적후 스완지가 크게 패배한 뒤? 그 때가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14(+5)빈센트 아보바카르 1992/184/82 st, cf 후기 : 포르투의 유망주로 포르투가 로테를 돌며 포르투 열기가 오를때 리그앙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포르투로 이적한 아보바카르 입니다. 약간 약하며 빠른 보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탑재된 히든이 옵사이드 뚫기가 있고 아직은 스텟이 고루고루 퍼져있어서 무겁지 않은 느낌을 주는 공격수 입니다. 5카 만렙을 쓰기 했지만 스타일에 비해 스태미너가 좋은 편이 아니라 주전으로 기용하면 전반전, 후반전 한쪽에만 사용합니다. 아직까지 폭발적인 느낌은 없지만 체감자체는 그렇게 무거운 편이 아니라 재미로 쓰기에 좋습니다.. 유망성 : 일단 리그앙에서 뛸 때는 스텟도 좋게 찍었고 출장도 자주했지만 포르투로 이적하면서 잭슨 마르티네스 때문에 로테시에 잠시 얼굴 비치는 롤로 전락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솔직히 리그앙에 남아있었다면 라카제트와 비슷한 잠재력을 가졌던 선수 였다고 봅니다.
14(+5)로드리고 1991/180/70 st, cf 후기 : 침투형 유망주로써 패스를 받은 후 수비를 떨어뜨리는 능력과 슈팅 결정력은 써본 공격수 유망주 중에서는 탑급입니다. dd와 짧은 d를 주로 사용하는데 패스로 수비를 벋겨내는 유망주 팀의 쉐도우 스트라이커로써 최적합하다고 봅니다. 크로스도 생각보다 잘 받아먹고(머리로 안 받음...) 몸도 스텟에 비해 많이 버텨줍니다. 쓰는 도중에 이벤트로 09즐라탄 토레스를 먹어서 그냥 처분한 저한테는 좀 슬픈 선수 입니다. 유망성 : 현재 발렌시아에서 뛰는 공격수로 아스날과 링크가 떳었던 선수 입니다. 골은 많이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골에 많이 관여하고 실제로도 수비를 잘 벋겨내줍니다.
공격수 마무리 : 솔직히 사용한 선수는 더 있지만 유망주라도 가시권에 있는 유망주, 나이어린 유망주, 스텟좋은 유망주만 간단히 적어 놓았습니다. 사용하실 때, 개인적인 체감은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유망주격수는 스태미너에 영향을 윙어나 측면 선수들에 비해 많이 받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자유로운 수준은 아니고 마무리 시에도 신경써서 하지 않으면 제대로된 마무리가 되지 않으니 공격수 유망주 사용시에는 선수에 대한 애정과 즐긴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윙어는 좀 많아서 간단간단하게...
14(+5)멤피스 데파이 1994/176/78 rw, lw, cf 후기 : 윙 유망주로 몇없는 개인기 5성입니다. 하지만 5성 개인기가 심각하게 씹힙니다. 네이마르로 개인기 쓸때랑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가진바 히든도 많고 드리블도 평타 수준이지만 대장급 5성의 개인기를 바라시면 안 됩니다. 히든이 좋아서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패스도 수준급이고 슈팅도 탈유망주 급입니다. 대신 몸싸움이 생각보다 별로고 감아차기가 진짜 암걸립니다. 감차 생각하시는 분들보다는 윙어로 중거리와 빠른 역습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망성 : 현재 psv 공격을 주도하는 psv 주전으로 득점도 2위에 랭크되어있습니다. psv의 다득점의 주인공입니다. 맨유, 토트넘등 네덜란드산 잘 쓰는 epl 강팀들에 링크가 계속해서 뜨는 선수 입니다.
14(+5)앙투앙 그리즈만 1991/176/68 rw, cam 후기 : 수준급 왼발 유망주로 제가 팀맞출때 까지만 해도 유망주 팀의 왼발 윙어로 모스트로 꼽히던 그리즈만 입니다. 인지도가 가장 높은 왼발 윙어라 뛸준 알았지만 왜 꼭 강화병 돌았을 때 올라가는지.... 각설하고 게임에서 특성을 설명하자면 모든면에서 준수한 왼발 윙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점이라고는 마른체격에 몸무게 때문에 심히 날라다닌다는 점? 상황만 좋으면 감차 득점과 크로스 어시스트 프리킥 모든게 가능합니다. 너무 평타쳐서 아쉬었던....(스태가 좀 암걸립니다. 자주 쉬어주는게 좋음) 유망성 : at마드리드의 역습 득점에 꼭 끼어있습니다. 세트피스가 강한 꼬마지만 역습에서 그리즈만의 존재감이란 엄청납니다. 공격포인트도 팀내 최다고 최근에 레알과의 경기에서 레알 킬러입니다. 최근 토레스라는 토템이 생겨 공격포인트가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14(+5)알렉시스 산체스 1988/171/62 lw 후기 : 어깨왕 산체스입니다. 09라베찌 고강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감아차기 속도 패스 이미 탈유망주 수준이라 해도 되는 산체스, 드리블능력치가 좋아서 측면 탈압박에 능하고 이상한 자세에서도 감아차기가 성공하는 감아차기 왕으로 지인에게 추천해주었다가(좌산체스 우메시) 열받아서 베고비치 기용한... 유망주에서 현제 가격값 할수 있는 자원으로 생각하며 아스날 생각하신다면 비싸도 무조건 쓰셔야하는... 그런 선수 입니다. 헤딩한다는 생각하시는 분은 없겠죠? 유망성 : 왕을 유망주로 부른다는거 자체가 이미 epl 공격포인트 1위 말이 필요없습니다.
14(+5)루카스 모우라 1992/172/72 lw, rw 후기 : 최근 로패후에는 사용한 적은 없지만 13시절 psg하면서 사용했던 만년유망주인 모우라 입니다. 스피드하나 진짜 그거 하나만 믿고 쓰는 모우라 입니다. 스태미너도 아쉽고 패스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후반에 들어와서 스피드 하나로 상대를 흔들수 있는 선수입니다. 피파에서는 많이 빛을 못보는 선수 입니다. 피지컬 자체도 약하고 psg면 솔직히 카바니 라베찌 쓰지 모우라 잘 안쓰죠. 개인기 잘하는 선수라 개인기나 5성이 되야 사용의 폭이 넓어지는 선수 입니다. 스태미너라도 올려주던가... 유망성 : 실축에서 볼컨트롤과 볼보급 능력이 매우 뛰어나면 카바니와 즐라탄이 은근히 죽쓰는 현 상황에서 공격의 축입니다. 하지만 유망주 이상의 힘을 못 보여줘서 항상 아쉬운 얼굴은 그렇지만 네이마르랑 동갑이니 아직 기대해 볼만 합니다.
14(+5)데울로페우 1994/179/73 rw 후기 : 바르셀로나 선수로써 현재 임대중인 데울로페우입니다. 피지컬이 나쁘지 않아 몸싸움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하지만 상향된 부분이 속도와 볼 관리 부분이라 모우라와 비슷한 유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모우라와 다르게 왼발이라는 점과 원소속은 바르샤이고 키가 모우라보다 커서 모우라 보다는 많이 기용됩니다. 스타일 자체가 모우라 처럼 속도로 상대를 수비를 상대하기 때문에 스태미너 관리를 잘 하신다면 스텟값이상을 해줄 선수입니다. 유망성 : 스페인 국대, 바르샤 세대 교체시 주력 멤버로 유력하기 때문에 사용시 부작용이 덜한 선수 입니다. 모우라와 다르게 스텟값도 70밖에 안되서 상향의 가능성도 높고 슈팅부분과 스태미너 부분만 개선 된다면 유망주팀의 주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4(+6)오캄포스 1994/187/84 lw, cf 후기 : 거상 모나코의 선수로써 가장 비슷한 느낌으로 09호날두가 있습니다. 얼굴만 안 보면 호날두라 생각하고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피지컬 상 호날두와 비슷합니다. 대신 히든이 스피드 드리블이랑 플레이어라 슈팅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키가 커서 중앙에 기용해도 나쁘지 않고 스피드를 받쳐줄 피지컬이 있어서 유망주팀이지만 피지컬이 필요하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유망성 : 일단 모나코라는 점, 리그에서는 많은 득점은 못하고 있고 주전보다는 로테이션이나 교체선수로 출장하지만 큰경기에서 골냄새를 잘 맡으며 아르헨티나 국대 가능성이 높아서 당장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올해말이나 내년쯤에 못해도 유망주 탑급에 속할 듯한 선수 입니다.
14(+5)루카스 피아존 1994/182/75 cam 후기 : 피아존은 잠시 썻었던 선수로 많은 기대감을 안고 썻지만 체감이 너무 유망주라서 심히 당황한 정말 스텟값합니다. 가격보다는 딱 스텟값하는 선수로 페이스온 보는 맛에 씁시다. 유망성 : 첼시를 떠낫지만 여전히 수준급 유망주로 카카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실제 경기 뛴거는 하나도 못봐서 아쉽지만 아스널 에번튼과 링크가 떳었던 선수입니다. 일단 스텟상으로든 체감상으로든 카카 느낌 하나도 안납니다. 13카카는 약간보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카카가 못해야 10카카지 13수준을 생각하는 건 아니자나요...
14(+5)쿠아드라도 1988/176/66 lm,rm, lw, rw 후기 : 데파이와 마찬가지로 개인기 5성인 유망주 네이마르 느낌이 살짝 나는 쿠아드라도 하지만 이미 유망주팀에 넣기엔 늦어버렸죠 기대치는 높고 써보고는 싶은 선수겠지만 데파이보다 약간 가볍고 스태미너가 부족하다는 점을 빼면 데파이랑 별 다를게 없습니다. 최근 첼시가 잘하고 있고 첼시 팬층이 두꺼우며 피파내에서도 잇따라 좋은 첼시선수들이 많이 나와서 거품기가 많이 묻었습니다. 기대하고 쓰기에는 몸싸움과 스태미너가 많이 부족해서 로페때 스태미너 상향이 절실한 선수입니다. 유망성 : 월드컵 스타로 실축도 잘햇습니다. 이미 첼시가 바이아웃도 질렀다는 기사도 떳기 때문에 첼시행이 기정사실화인 마당이고 전성기에 들어가는 나이이기 때문에 세리에의 모습을 epl에서도 보인다면 아자르 수준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14(+5)드락슬러 1993/187/75 lm, cam, cf 후기 : 스피드 몸싸움 어느하나 나쁘지 않고 가장 좋은 것은 슈팅입니다. 히든이 피네스와 롱샷을 겸비했기때문에 중거리가 진짜 잘 들어갑니다. 측면도 좋지만 cf와 cam도 충분히 소화가 가능합니다. 감아차기가 좋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측면보다는 cam이나 cf에 더 어울리는 편입니다. 제 포지션상 cam을 쓰지 않아서 측면으로 분리했습니다. 또한 오캄포스가 09날두에 비슷하다면 고강 드락슬러는 07날두의 느낌이 조금은 느껴집니다. 체감은 포지션과 전술차를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막 날두같지는 않습니다. 유망성 : 월드컵에서 여친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 최근에는 주춤하지만 12/13,13/14샬케가 주력선수들의 이적과 세대교체 때 힘들어 할때 하드케리 했었고 독일 유망주 세손가락안에 듭니다. 독일 국대에 꾸준히 승선도 가능해보이니 이번에 하향 당하더라도 그렇게 상심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14(+6)케빈 폴란트 1992/179/82 rm,rw 후기 : 현재 제가 쓰는 왼발 주전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하고 있습니다. 패스도 수준급이고 스피드도 데울로페우에 뒤쳐지지 않습니다. 대신 슈팅부분이 조금 아쉽지만 포지션과 전술이 굳어진 후에 영입한 거라 슈팅 때리는 기회도 적어서 슈팅에 대한 평가는 제가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대신 스테미너가 6카 만렙에 캐미 받으면 108이라 조금은 다른 포지션쪽에 신경쓸수 있게해준 고마운 녀셕입니다. 몸싸움이 몸무게 때문에 생각보다 좋습니다. 잘 밀리지 않고 돌파능력이 좋고 마무리는 힘들어도 크로스가 좋습니다. 유망성 : 세간의 평가로는 독일 유망주중에 세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하고 독일 유망주 중에 폴란트보다 스태미너 높은게 벤더 형제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피르미노와 함께 호펜하임의 중상위권 유지에 높은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14(+5)에릭 막심 추포 모팅 1989/191/87 cf 유망성 : 득점 단독 3위에 나이도 그렇게 많은편도 아니며 이번 샬케 이적을 통해 득점본능이 살아낫기 때문에 후반기 좋은 모습을 보이면 여름시장은 힘들어보이지만 겨울시장에서 이적가능성도 있긴합니다. 샬케를 맞추시는 분이라면 cf고민을 많이 하실텐데 추포모팅이 샬케의 주전 cf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후기 : 폴란트 영입전 팀의 로테 rm이였습니다. 스피드도 몸싸움도 스태미너도 유망주 급입니다. 하지만 체감 자체가 가장 부들부들한 키에 몸무게고 드리블 능력이 생각보다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선수를 사용하는 것은 그런 부분보다는 탈유망주 급의 킥능력을 보유하기 때문입니다. 코너킥 프리킥 크로스에서 급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강화를 꾹참고 교체 멤버로 요긴하게 잘 사용중입니다. 만렙에 케미 받으면 프리킥 스텟이 107이고 현 스텟도 69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상향을 기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망성 :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찰하놀루 함부르크 시절 프리킥 득점이 화제가 될 정도로 킥능력은 검증이 되었습니다. 피파 초기에 프리킥하나만으로 베컴을 쓰시던 분들이 쓰시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14(+4)코케 1992/178/74 cam
14(+6)악셀 비첼 1989/186/73 cm
14(+5)요엘 마팁 1991/195/90 cdm
14(+5)르로이 페르 1990/188/79 cdm, lb
14(+5)오스카 1991/179/67 cam,rm,lm
☆(+7)이반 라키티치 1988/184/75 cam
14(+5)케빈 스트루트만 1990/186/78 cdm, cm
14(+5)아드리앙 라비오 1995/188/71 cdm, cm
수비수 성애자라 ㅎㅎ 수비수는 언제 이적할지 모르니 유망성은 안 씁니다. 대신 현재 평균 오버롤과 실축, 뉴스, 소피파를 기준으로 상향가능성만 간단히^^
14(+6) 셰이쿠 쿠야테 1989/193/78 rb, cb, cdm 후기 : 엄청난 피지컬에 뛰어난 스피드와 몸싸움, 스태미너를 보유해서 최적의 포지션은 오버롤 깍이더라도 rb에 두십시오. 측면 전설도 qw으로 크게 뚫리지 않는한 커버합니다. 다리가 길어서 초반 커트도 쉽고 패스길 차단도 쉽습니다.6카 만렙이 되면 세트피스 왕자로 탈바꿈하면서 미친듯한 헤딩을 합니다. 체형도 마름이라 체감또한 많이 무겁지 않습니다. 피지컬형 풀백을 찾는 다면 쿠야테 추천드립니다. 오버롤도 cdm시 65, cb시 68이기 때문에 cdm이 70까지 상향되면 정말 우측면 지배자로 탈바꿈 할듯 싶습니다. 어정쩡한 속도로는 쿠야테 우측면에서 뚫지 못하고 몸쌈은 cb일시 드즐 막는 수비수로 추천받는데요^^
14(+6) 무사 시소코 1989/187/83 lwb,rwb + all 후기 : 나쁘지 않은 피지컬과 뛰어난 스태미너를 가졋습니다. 유망주 팀이 아니더라도 고강을 케미 받으시는 분들은 한번쯤 사용해 보실만 합니다. 올라운더이기 때문에 걱정없이 부상자리, 컨디션 안 좋은자리에 들어갑니다. 실축도 매우잘 합니다. 측면에 사용시 가장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좌시소코, 우쿠야테 쓰는데 이렇게 바꾼뒤, 크로스 실점은 손에 꼽을 정도로 줄었습니다. 쿠야테랑 비슷한 롤을 보여줍니다. 현 오버롤도 하향이 될수 없는 오버롤이고 실축도 매우 잘합니다. 본인도 이제 이적 생각하는 모양이라 이번 겨울 마무리나, 다음 여름에 이적할 듯 합니다.
14(+5) 다비드 루이스 1987/189/84 cb, cdm 후기 : 드록바 때문에 급한 마음에 영입한 친구 입니다. 일단 실축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체감도 나쁘지 않고 헤딩 처리도 잘 해줍니다. 대신 세트피스시 오버랲이 좀 심합니다. 수비적 능력으로 스피드도 괜찮고, 몸싸움도 괜찮아서 내가 어떤 특징의 수비수를 써야겠다는 확정이 없을 때, 사용하기에 용이합니다. 속도도 잘 짤라주고, 몸싸움도 잘 커버해주니 진정한 밸런스라는 느낌의 수비수 입니다. 실축생각하고 프리킥 차진 마세요. 상향가능성은 욕은 많이 먹어도 이번에 월베에도 뽑혔으니 75까지는 기대해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14(+5) 이니고 마르티네스 1991/181/77 cb, lb 후기 : 돈이 궁해서 지금 중앙수비수로 쓰고 있는 선수 입니다. 빠른 격수 상대로 수비하는 선수 입니다. 특징이 없어서 빨리 질립니다. 푸욜 느낌이 난다는 소리가 있지만 아직 그정도는 아닌 듯 합니다. 스텟상의 문제라기 보다는 경합시 몸싸움 하는 느낌이 푸욜과 많이 다릅니다. 드즐급의 몸싸움 격수가 아니면 속도와 비대체격을 바탕으로 잘 버텨냅니다. 상향가능성은 크지는 안 습니다. 이적 가능성도 잘하는 거에 비해서 묘하게 없습니다.
14(+5) 시머스 콜먼 1988/177/77 rb, rwb 후기 : 이전 시즌에도 썻었기 때문에 상향체감이 많이 느껴졌던 콜먼입니다. 콜먼은 부드럽고 빠르게 공과 선수사이에 어깨를 넣어서 공을 뺏습니다. 공격스텟도 많이 좋아져서 크로스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오른발인 07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카끼리 비슷하다고 느낍니다. 피지컬상으로도 그렇고 얼굴도? 그런면이 없자나 있습니다. 오버랲이 생각보다 심하지만 윙을 추월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간혹 센터백과 자리를 바꾸는 바람에 타게터한테 실점이 있습니다. 그점만 빼면 epl에서 오른쪽 탑 1위인 점을 포함해서 빠른 역습과 크로스를 중요하는 팀에 추천합니다.
14(+5)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1992/180/77 lb, lwb 후기 : 실축에서는 알라바와 동급으로 취급되고 있는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입니다. 이 친구는 최근에 구입해서 경치가 11밖에 안 되네요. 산드로 쓸 때와 비슷합니다. ai상으로 좀 더 똑똑하고 빠른 산드로로 취급하고 왼쪽 교체로 들고 있습니다. 실축에서 평가도 좋고 볼프스부르크를 케리하는 메인 멤버니까 상향은 일단 100%에 가깝습니다.
14(+5) 파파도풀로스 1992/183/83 cb 후기 : 친구 때문에 산 선수입니다. 일단 실축에서는 잘 하는 듯 하나. 피파상에서 특히 포백으로 기용하는데에는 비추합니다. 체형도 비대고 반속, 민첩등이 심히 안 좋습니다. ai도 유망주 팀 특성상 소량 보정은 거의 확실시 되서 받고 하는데 그래도 수비로 쓰기 힘들었습니다. 묵직함을 제외하면 이점이 매우 적습니다. 실축은 레버쿠젠을 잘 안봐서...
14(+5) 스테판 데 브리 1992/188/78 cb 후기 : 월드컵 기대하고 구매해서 최근 인플레이션 전까지 쓰던 수비수 입니다. 수비 정말 잘 합니다. 티실 쓰던 느낌이 약간 있습니다. 키때문에 몸싸움도 어느정도 해주고 헤딩도 해주니 ai로 수비하는 느낌이 정말 괜찮았습니다. 대신 드즐을 못 밉니다. 드록바가 직선으로 뛰는데 수비하는 입장에서 가장 싫어하는 달고 뛰는걸 록바만 만나면 하길레 처분했습니다. 상향은 어느정도 잘 됬기때문에 소폭상향을 기대합니다. 이적 부분은 아직은 시기상조인게 라치오로 이적한지 일년도 안 되었는데 이적을....???? 말이 안 되죠. 하지만 빅클럽 이적 포텐은 충분히 가졌습니다.
14(+5) 산드로 1991/180/78 lb, lwb 후기 : 포르투 주전 레프트백이자 브라질 차기 레프트백으로 주목받는 산드로입니다. 다닐루 보다는 느립니다. 하지만 반속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닐루보다 빠른 느낌으로 측면 수비를 합니다. 아직 스피드 부분이 상향이 덜 되서 주전으로 사용이 매우 힘듭니다. 포르투가 챔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 가능성이 많습니다.
14(+5) 다닐루 1991/184/76 rb, rwb 후기 : 산드로와 마찬가지 입니다. 게다가 고강사용하면 마이콘 1카 느낌 납니다. 산드로와 마찬가지로 피지컬 부분은 여타 풀백, 윙백들에 뒤지지 않으나 그 놈의 스피드가 문제 입니다. 저는 산드로 다닐루 쓰다가 답답해서 바꿨지만 미래로 따지면 투자성은 좋은 풀백자원입니다.
14(+5) 데 마르코스 1989/180/76 rb, lwb, cdm 후기 : 다닐루쓰다가 바꿨던 우측면 수비수 입니다. 속도가 진짜 오질라게 좋아서 cdm에 두어도 커버가 될 정도로 좋습니다. 키크고 몸싸움 좋은 수미와 투볼란치로 쓰면 중앙 전개 쓰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힘이 됩니다. 하지만 비정상적인 상향으로 다음 로패에서 하향이라는 소리가 많습니다. 거기에 스피드가 너무 좋다보니 오버랲을 너무 많이 합니다. 그래서 후반 교체를 꼭해주어야 원활한 측면 수비가 가능 합니다.
14(+5) 압데누르 1989/187/84 cb 후기 : 하향전에 사용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수비수로 유명하며 드즐및 타게터 막는 수비수 입니다. 속도와 몸싸움으로 빠르게 밀어붙이며 드즐을 밀칠때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하향 되면서 많이 무거워 졌습니다. qw수비에 매우 취약점을 보입니다. 현재 모나코도 생각보다 난항을 격고 있습니다. 그러나 압데누르가 제자리를 잘 지켜준다는 기사를 많이 봤기 때문에 로패때 적어도 하향 전 스텟은 기대해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14(+5) 데 실리오 1992/183/74 rb, rwb 후기 : 마르코스 교체용으로 얼굴보고 샀습니다. 장난 안치고 저 나이에 이정도 밸런스에 이런 외모 없습니다. 현재 장기 부상 중이라 다음 로패때 더 하향먹지 않나 싶고, 밀란에 충성심이 너무 강한 것도 있어서 시소코 사랴고 처분했습니다. 부상후에 잘 한다면 얼마를 써서든 다시 살 의향은 있는 그런 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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