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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5:46
조회: 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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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이프 무슨 생각인지 알려줄 사람 보통의 와이프들이 그렇 듯 우리 와이프도 현질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 본인은 결혼할 떄 금전적 다툼이 싫어 집안의 모든 재정을 와이프에게 위임하였고 남자가 딱히 밖에서 뻘짓 안하면 카드 쓰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용돈따위 받지않았음 혼전 몰래 모아 놓은 돈도 좀 있었고.. (대신에 밖에서 사먹는 모든 것, 술 값 등 카드로 계산) 애 키우면서 바쁘기도하고 별 불편함이 없었는데 애도 꽤나 키웠겠다 게임이나 해볼까 하다가 3년전에 피파를 만났음......하 씨벌거 3년동안 한 2천정도 쓴 거 같은데 모아 놓은 돈은 이미 다 썻고 일하다 생기는 부 수입등을 뒤로 챙기기 시작..ㅋㅋ 폰으로 결제 후 결제일 이전에 체크카드로 폰 요금 선결제 하는 방식을 썻는데..... 집으로 가던 신용카드 지로 영수증을 모종의 이유로 이달에 회사로 받았는데...^^ 체크카드로 폰 요금 선결제 한거 신용카드 영수증에 뜨네요.................................................? 뭔데 이거....................? 나 12년을 몰랐어...................? 우리 와이프 왜 나한테 한번도 말 안해.....? 나 어떡해요? 이거 뭐에요 진짜로 요약 > 와이프 몰래 3년동안 2천 현질 와이프 알고있었음 그걸 난 이제 알았음 뭐지 모르는 척 해야되나 뭔 돈이라 그러지 와 멘붕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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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뉴아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