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보는데 와.. 무슨 미스터리 수사극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아요.
5년 만에 신작이 출시되어서 너무 반가운 소식인데,
한층 더 강렬해진 느낌이라 역시 쉽지 않네요.ㅠㅠ
캐릭터는 이쁘지만 화면을 쪼끄맣게 해서 봤다는ㅋㅋㅋㅋ
게임이 출시되면 쫄보도 해볼 수 있을까요??
소프트한 버전이 따로 추가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ㅋ

쨌든,
신작은 언제나 환영입니다~!!